상식아, 놀자~

백두화랑단 <상식아, 놀자> 제 5강

2022-12-28
조회수 195

백두화랑단 상식아 놀자 제 5강

유 레이즈 미 업 / You raise me up

 드디어 2023년 새해가 밝아 옵니다 .

이맘때면 모두들 희망의 새해를 외치지만 

코로나는 아직 우리들을 마음껏 웃지 못하게 합니다. 


그런 중 머리 속을 맴도는 단어가 하나 있으니, 

그것은 바로  < (慰勞 )>위로 입니다 . 

바야흐로 위로가 필요한 시대가 아닐까 싶습니다. 


모두가 위로받기를 희망하지만, 

역설적으로 위로해 줄 사람이 필요한 시기입니다.

 <위로 받기보다는 위로 하고  ->  

성 (聖 )  프란시스의 기도문이 생각나는 이유입니다 .  


2001. 9. 11 - 9.11 미국을 충격에 빠뜨린 테러 때에

2011. 3. 11 - 일본을 절망에 빠뜨린 일본 동북부의 대지진 때에 

전 세계인을 함께 위로 했던 지금도 전 세계인이 모두 좋아하는 , 

매우 유명한 노래 한 곡이 있습니다.


You raise me up 


When I am down and, oh my soul so weary 

When troubles come and my heart burdened be 


Then, I am still and wait here in the silence 

Until you come and sit awhile with me 


You raise me up, so I can stand on mountains 

You raise me up, to walk on stormy seas 


I am strong, when I am on your shoulders 

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 


특별히 개인적으로 저는 

이 노래의 마지막 구절이 마음에 남습니다. 


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 

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 

나는 나보다 더 큰 내가 됩니다. 


이 노래를 음미하며 감히 바래봅니다. 


새해에는 부족하지만 나부터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며 , 

누군가를 일으켜 줄 수 있는 그런 존재였으면 좋겠습니다. 


새해에는 내가 더 먼저 커지려 하기보다는 

주변 누군가를 더 크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. 


그리하여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 

힘이 들수록 서로를 따뜻이 바라보며

<위로 받기보다는 위로 하는 > 그런 세상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.


2023년 새해 아침을 기다리며

감사의 마음으로 당신꼐 한 번 더 고백합니다.


You raise me up to more than I can be

당신이 나를 일으켜 주시기에

나는 나보다 더 큰 내가 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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