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요요모>에서 

<제2신흥무관학교>까지

선양협의회 <주니어 평통>의 역사

2022년 올해로 창립 11년차를 맞는 민주평통 선양협의회의 이른바 <주니어 평통 (청소년 평통 모임)>의 역사는 5년 전인 2017년부터 시작되었다.

동북3성 청소년 SNS 통일동아리 <요기 요기 모여라! (약칭 요.요.모)>가 그 역사의 시작이다. 


<요.요.모>는 선양협의회 방선희 자문위원이 처음 기획하고 직접 운영했다.  그동안 총 4기를 운영했고, 매 기수마다 5개월간 통일교육을 진행했다. 

2021년 2월 28일의 제4기 <요.요.모> 수료식까지 동북3성 한국인 청소년 총 50명이 함께 공부했다.


이제 <요.요.모>의 자랑스런 5년 역사를 이어받아, <제2신흥무관학교>가 출범한다. 지난 2021년 12월 20일 발대식을 거쳐, 2022년 5월 28일 대망의 제1기 입학식을 진행하는 <제2신흥무관학교>는 청소년 대상 <한민족 통일사관학교>를 천명했다.

<요.요.모> 명칭의 탄생

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과 어떤 식으로 통일이야기를 나눌까를 생각하다가, 어린 시절 동네 친구들과 놀이를 하고 싶으면 엄지손가락을 앞으로 쫙 내밀고 “고무줄놀이 할 사람 요기요기 모여라”, “땅따먹기 할 사람 요기요기 모여라”, “딱지치기 할 사람 요기요기 모여라”의 장면을 떠올리며, 민주평통 선양협의회랑 “통일이야기 할 사람 요기요기 모여라”라는 의미로 <요기요기 모여라>라는 통일동아리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다. 

"기획자 방선희 부회장의 설명"

<요.요.모>에서 <제2신흥무관학교>까지

<요.요.모>와 <제2신흥무관학교>는 기본적으로 닮은 점이 많다. 

우선 청소년 대상 통일교육 프로그램이라는 본질에서 같다. 역사를 바탕으로 5번의 강의를 거쳐 수료 또는 졸업한다는 시스템도 매우 비슷하다.

 

<제2신흥무관학교>가 다른 점은, 대상지역이 동북3성에 머물지 않고, 전 중국과 한국, 그리고 전 세계 청소년을 품는 <글로벌> 프로젝트라는 점이다.

 

그리고 제2신흥무관학교는 졸업이 끝이 아니라, 새로운 활동의 시작이다. 

바로, 전 세계 한민족 청소년 통일 리더들의 모임인 <백두 화랑단>에 입단하여 본격적인 차세대 통일리더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는 점이다.

 

<요.요.모>에서 <제2신흥무관학교>까지, 민주평통 선양협의회의 주니어 평통 역사는,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며 체계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.

 

<요요모>에서 <제2신흥무관학교>까지

선양협의회 <주니어 평통>의 역사

2022년 올해로 창립 11년차를 맞는 민주평통 선양협의회의 이른바 <주니어 평통 (청소년 평통 모임)>의 역사는 5년 전인 2017년부터 시작되었다.

동북3성 청소년 SNS 통일동아리 <요기 요기 모여라! (약칭 요.요.모)>가 그 역사의 시작이다. 


<요.요.모>는 선양협의회 방선희 자문위원이 처음 기획하고 직접 운영했다.

그동안 총 4기를 운영했고, 매 기수마다 5개월간 통일교육을 진행했다. 

2021년 2월 28일의 제4기 <요.요.모> 수료식까지 동북3성 한국인 청소년 총 50명이 함께 공부했다.


이제 <요.요.모>의 자랑스런 5년 역사를 이어받아, <제2신흥무관학교>가 출범한다. 

지난 2021년 12월 20일 발대식을 거쳐, 2022년 5월 28일 대망의 제1기 입학식을 진행하는 <제2신흥무관학교>는 청소년 대상 <한민족 통일사관학교>를 천명했다.

<요.요.모> 명칭의 탄생

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과 어떤 식으로 통일이야기를 나눌까를 생각하다가, 어린 시절 동네 친구들과 놀이를 하고 싶으면 엄지손가락을 앞으로 쫙 내밀고 “고무줄놀이 할 사람 요기요기 모여라”, “땅따먹기 할 사람 요기요기 모여라”, “딱지치기 할 사람 요기요기 모여라”의 장면을 떠올리며, 민주평통 선양협의회랑 “통일이야기 할 사람 요기요기 모여라”라는 의미로 <요기요기 모여라>라는 통일동아리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다. 

"기획자 방선희 부회장의 설명"

<요.요.모>에서 <제2신흥무관학교>까지

<요.요.모>와 <제2신흥무관학교>는 기본적으로 닮은 점이 많다. 

우선 청소년 대상 통일교육 프로그램이라는 본질에서 같다. 역사를 바탕으로 5번의 강의를 거쳐 수료 또는 졸업한다는 시스템도 매우 비슷하다.

 

<제2신흥무관학교>가 다른 점은, 대상지역이 동북3성에 머물지 않고, 전 중국과 한국, 그리고 전 세계 청소년을 품는 <글로벌> 프로젝트라는 점이다.

 

그리고 제2신흥무관학교는 졸업이 끝이 아니라, 새로운 활동의 시작이다. 

바로, 전 세계 한민족 청소년 통일 리더들의 모임인 <백두 화랑단>에 입단하여 본격적인 차세대 통일리더로서의 활동을 이어간다는 점이다.

 

<요.요.모>에서 <제2신흥무관학교>까지, 민주평통 선양협의회의 주니어 평통 역사는,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며 체계적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.